한유진, 유아 인성교육 프로그램 운영
한국유교문화진흥원이 유아들이 놀이를 통해 자연스럽게 인성을 배울 수 있는 체험형 교육 프로그램 ‘아장아장 꼬꼬마 선비’를 시작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논산의 효행 설화를 담은 캐릭터 ‘효자고기 을문이’를 활용해 아이들이 효와 배려의 가치를 쉽고 재미있게 익힐 수 있도록 기획됐다.
첫 프로그램은 시각과 청각, 촉각, 미각 등 오감을 활용한 체험 중심으로 진행됐다. 아이들은 동화 구연을 통해 을문이의 이야기를 듣고, 풍선 꾸미기와 라이스케이크 만들기 활동에 참여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특히 놀이와 체험을 통해 자연스럽게 인성교육이 이뤄져 참여 어린이집과 학부모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었다.
한유진은 앞으로 유치원과 어린이집을 대상으로 프로그램을 확대해 지역 유교문화와 연계한 체험형 교육 콘텐츠를 지속 운영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