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산소방서(서장 김경철)는 오는 27일 열리는‘충청남도 어르신 심폐소생술 경연대회’를 대비해 시연회를 개최했다고 22일 밝혔다.
어르신 심폐소생술 경연대회는 노인의 심정지 환자 발생 비율이 증가함에 따라 심폐소생술 보급 및 안전 문화 확산을 위해 추진되었다.
본 대회는 만 65세 이상 어르신 5인으로 팀을 구성하여 5분 이내의 짧은 연극 형태로 진행되며, 이달 27일 충남도청 문예회관에서 충남 16개 소방서 대표팀이 참가해 경연을 벌인다.
김경철 서장은 “대회 준비를 위해 귀한 시간 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최초 목격자에 의한 심폐소생술 시행이 무엇보다 중요한 만큼 많은 어르신들이 심정지 상황에서 신속히 대응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