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 C
Nonsan

논산소방서, 추석 앞두고 예초기 안전사고 주의 당부

논산소방서(서장 강기원)는 추석 명절을 앞두고 벌초·성묘객들의 예초기 생활안전사고가 증가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안전수칙 홍보에 나섰다.

예초기 사고는 추석 전후 벌초 작업이 많은 시기에 가장 빈번하게 발생하며, 잘못된 자세와 보호장비 미착용 등 안전 수칙을 무시한 행동으로 인해 다치는 경우가 많다.

예초기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서는 예초기 사용 전 장비를 점검하고 사용 시에는 안면 보호구, 보호안경 장갑 등 보호장구를 착용하는 것이 중요하며 작업 중 이물질이 끼었을 때는 작동정지 후 제거하고, 작업 반경 15m 이내에는 작업자 외 주변 사람이 접근하지 못하도록 하는 등 안전수칙을 준수해야 한다.

강신옥 예방안전과장은 “추석을 앞두고 많은 분들이 벌초를 계획하고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며, “예초기 사용 시 개인보호장비를 반드시 착용하고 충분한 안전거리를 확보 즐거운 추석을 맞이하길 바란다”고 전했다.

답변을 남겨주세요

귀하의 의견을 입력하십시오!
여기에 이름을 입력하십시오.

광고기사

인기뉴스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