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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시, 민관 협력으로 의료·요양 통합돌봄 성과

– 대상자 발굴부터 맞춤형 서비스 연계까지…1,532건 지원 –

논산시(시장 백성현)가 지난 3월부터 의료·요양 통합돌봄 대상자를 적극 발굴하고 맞춤형 서비스를 연계한 결과, 현재까지 1,532건의 통합돌봄 서비스를 제공했다고 밝혔다.

의료·요양 통합돌봄은 의료·요양·주거·일상생활 지원 등을 통합해 어르신들이 살던 곳에서 건강한 노후를 보낼 수 있도록 돕는 사업이다.

특히 시와 보건소, 읍면동, 국민건강보험공단, 의료기관, 서비스 제공기관 등 30여 명의 실무 전문가가 참여하는 통합지원회의를 통해 대상자의 건강 상태와 돌봄 욕구를 종합적으로 살피고 맞춤형 서비스를 연계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민관 협력을 강화해 시민들이 필요한 돌봄을 적기에 받을 수 있도록 촘촘한 통합돌봄 체계를 구축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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