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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시, 평생학습 관계자 AI 역량 강화

생성형 AI 기초부터 실무·홍보까지…4개 과정 운영

생성형 AI가 교육 현장에 빠르게 들어오면서 논산시가 평생학습 관계자들의 실무 역량 강화에 나선다.

논산시는 오는 8월 27일부터 28일까지 논산 온담 평생학습관에서 ‘2026년 논산시 평생학습 관계자 역량강화 교육’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생성형 AI 확산에 따른 교육환경 변화에 대응하고 평생학습 현장에서 AI를 효과적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평생학습 강사와 매니저, 문해교육 강사 등 130여 명이 참여할 예정이다.

교육은 AI 활용 수준과 직무에 따라 AI 기초·AI 실무 심화·AI 홍보 특화·힐링 등 4개 과정, 총 7회로 구성된다.

참여자는 오는 21일까지 네이버폼을 통해 선착순으로 신청할 수 있으며, 1인당 최대 2개 과정까지 선택할 수 있다.

시 관계자는 “평생학습의 질은 시민을 직접 만나는 강사와 관계자의 역량에서 나온다”며 “AI를 현장에서 효과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역량을 높여 시민들에게 더욱 다양하고 새로운 배움의 기회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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