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논산시 도농복합도시로서 그 기능을 충분히 활용할 수 있도록 농업을 더욱 두텁게 지원
– 농촌인구 감소세…‘땀 아닌 과학으로’ 농사지을 때
– 농업의 세계화를 위한 정책 방향 5가지 제시
[논산] 백성현 시장은 지난 7월 1일 취임식을 열고 “새로운 기술 발전을 통해 전국을 선도하는 농업을 만드는 것이 목표이자 포부다”고 밝힌 바 있다.
논산을 도농복합도시로서 그 기능을 충분히 활용할 수 있도록 생명산업인 농업을 더욱 두텁게 지원하고 있는 백성현 논산시장은 ‘농업의 세계화를 위한 정책 방향 5가지’를 제시하며 농업 정책을 과감하게 펼치고 있다.
먼저, 취임 이후 지역농산물 판매 지원 및 유통 촉진으로 농민소득증대를 위해 ‘미래정책’은 농촌활력과, ‘선진기술’은 농업기술센터, ‘판매유통’은 농산물유통지원센터 논산농업 ‘3각편대’를 전진 배치하는 조직개편을 단행했다.
지난해는 과학영농 기법으로 인구소멸 위기를 탈피하고 잘사는 농촌으로 도약할 수 있는 발판을 마련하였다는 평가다
<2022년 주요 성과>

◊ 논산시-CJ제일제당 행복상생 협약 체결(7.19.)
– 쌀가공품종 ‘보람찬’ 재배 확대, 논산 농산물 우선 매입 및 제품생산

◊ 논산시 농촌발전기금 조성 추진(8.17.)
– ‘22년 30억원 조성 계획, 향후 ’26년까지 100억원 규모 기금 운영

◊ 논산시–한국폴리텍대학 바이오캠퍼스 업무협약 체결(8.29.)
– 바이오 식품산업 육성으로 농업경쟁력 강화
◊ 농산물유통지원센터 및 농촌활력과 신설(9.19.)
– 농산물의 수출 및 유통진흥 시책의 체계적인 지원체계 마련
◊ (과학영농) 단동형 딸기 계단재배 시험 연구(9.29.)
– 농업 소득 올리고 경영비용은 낮추는 신기술 연구 적극 지원

◊ 논산청정딸기 산업특구 공인(11.9.)
– 중기부 ‘2022년 우수지역특구’공인
◊ 논산 농특산물 온라인 쇼핑몰 ‘프레딧’ 입점 판매(11.9)
– 한구야쿠르트 온라인 쇼핑몰을 통해 지역 농특산물 판로 확대

◊ 논산시–몽골 날라이흐구 계절근로자 업무협약 체결(12.19.)
– 농촌인력난 해소를 위한 해와 우호 협력 도시의 우수 인력 유치
◊ 논산시–충남대학교 농업생명과학대학 업무협약 체결(12.26.)
– 학계 최신 연구 바탕 ‘첨단 농업 환경’목표
백시장은 ‘떠나는 농촌’이 아니라 ‘다시 찾는 농촌’, ‘땀의 농업’에서 ‘기술의 농업’으로 새 패러다임을 열기 위해 농업 예산 1400억원을 투입하고, 농업의 세계화를 위한 정책방향 5가지 △농업생산비용 절감 △우수농산물 생산 △ 우수농산물의 세계화 △농업의 산업화를 통한 수지맞는 농업환경 구축 △농업 전문가 육성 등을 제시하며 미래 농업경쟁력 확보에도 나섰다.
2023년에는 지방자치 외교사의 새로운 이정표를 쓰면서 논산의 지리적 범위와 영역을 세계로 넓혀가며 농촌의 미래를 위한 ‘혁신농업 추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2023년 주요성과>
◊ 생활형 스마트팜 기술 보급 확산
– 논산 생활형 스마트팜 보급 역점
(중소농을 집중 지원함으로써 삶의 가치 증진 도모)
– 유휴부지 활용해 외부 환경에 영향 없이 식물을 계획적으로 생산
– 단동형 딸기 계단 재배, 창고형 식물공장 조성, 딸기 생육용 LED 활용 식물공장 운영 등
◊ 농촌폐기물 수거지원 및 농기계 임대사업소 분소 설치
– 파쇄기를 구입해 영농폐기물을 마을 단위로 수거해 파쇄 후 퇴비로 이용
– 관내 농협 2개소를 대상으로 농기계 임대사업소 분소 위탁 운영하여
원거리 지역의 농민들에게 농기계 임대의 편의를 제공
◊ 논산‘농촌발전기금’운영
– ‘23, 4월 현재 50억2천만원 조성
– 논산시-NH농협은행논산시지부 업무 협약식
– 협약 바탕으로 중소농에게 농업경영자금 저리 융자
(최대 3천만원, 연이율 0.7%) … 농가소득 및 경쟁력 증대 목표
◊ 논산시 新 농산물 공동브랜드 <육군병장> 도입・사용
– 국방친화 도시 가치 담긴 농산물 공동브랜드(조례개정 및 상표출원 완료)
– 전국 소비자에게 친근하게 다가가기 위한 복안
◊ 논산시 출장단, 베트남 방문해 지역 농특산물 세계화에 가속
– 지난 14일부터 18일까지 하노이ㆍ호치민 누비며 ‘논산 알리기’ 광폭 행보
– 하노이에는 농산물 홍보 전시관, 호치민에는 통상사무소 설치 전초기지 역할 기대
– 총 2,200만 달러 수출협약 쾌거! 지역농산물 해외 진출에 ‘쾌속 항로’ 열렸다
– 베트남에 우뚝 선 논산의 존재감! 전진기지 문 열고 국제 교류망 확장
– 유수 기업들과 글로벌 파트너십 공고히… 백성현 논산시장 “전국적 수범 모델 될 것”
◊ 태국 땅 밟은 백성현 논산시장, aT방콕지사 찾아 수출 확대 전략 고도화
– 논산시 출장단, 오는 31일까지 방콕 현지에서 수출 활성화 노력
– 백성현 논산시장, “싱가포르, 말레이시아, 홍콩, 캐나다, 미국까지 진출” 계획
◊ 논산 농업인 노하우 담긴 양상추ㆍ로메인 100톤 대만으로
– 논산시가 자랑하는 또 하나의 특산물인 상추가 해외 유통시장에서 뛰어난
상품 경쟁력을 인정받아 대만으로의 수출길에 올랐음
– 논산에서 생산된 엽채류가 대만으로 수출되는 것은 이번이 처음
(연간 약 100톤)
– “딸기, 젓갈과 같은 주력 특산물뿐만 아니라 다양한 생산품들이 수출 경쟁력 을
향상할 수 있도록 행정적 뒷받침에 나설 것임
◊ 유휴시설을 ‘논산딸기 스마트팜’으로 조성
– 폐업 농장 활용해 딸기 생산 인프라 확충… 곧 여름 딸기 출하 앞둬
– 논산시는 관내 유휴시설을 생산 가능 인프라로 만들어내는 데에 집중해 향후 더 많은 대상과 농가를 발굴하고 지속적으로 관리ㆍ지원한다는 방침
– 창고형 식물공장은 기존 하우스의 5분의 1에 해당하는 면적으로 재배할 수 있기에 노동력이 절감된다는 점이 큰 장점
<농업의 세계화를 위한 정책 방향 5가지>
① 농업생산비용 절감이다.
② 우수 농산물 생산이다.
③ 우수 농산물의 세계화다.
④ 농업의 산업화를 통한 수지맞는 농업환경 구축이다.
⑤ 농업 전문가 육성이다.
백성현 시장은 농업은 나라의 식량안보를 지키는 최후의 보루이며, 농촌은 우리가 지켜야 할 터전이다“며 ”우수농산물 생산비 지원, 지역농산물 전문 가공시설 육성,
농촌인력지원 확대, 농산물 수출 유통․판매 전문 지원센터 설립 등 농업인 소득 안정화는 물론 부농의 꿈을 이룰 수 있도록 우리 농민들이 공들여 가꾼 농특산물의 가치가 제대로 인정받기 위한 다양한 지원정책도 마련하여 지속가능한 농업의 기반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그러면서,“논산은 현재 ‘과학영농’에 방점을 찍고, 논산 농특산물이 세계로 뻗어나가기 위해 고수준의 안전성 검토와 품질 연구에 힘쓰고 있다”며 “베트남, 태국을 포함한 동남아 시장에 논산의 맛과 가치를 우뚝 세울 수 있도록 생산성 혁신에 박차를 가할 것”이라는 각오를 덧붙였다.
한편, 백 시장은 행정・기업・교육・시민・군인이 유기적으로 한 바퀴가 되어 시너지를 창출한다는 이른바 ‘4+1 행정’ 시정철학과 지역소멸 해소를 위한 ‘5촌2도(5일은 농촌, 2일은 도시)정책, ‘농업의 세계화를 위한 정책 방향 5가지 제시’, ‘육군병장 농특산물 브랜드 개발’ 등으로 세간의 주목을 받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