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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현 부여군수 후보 후보등록 마치고 표심사냥 ‘전력’

박정현 부여군수 후보

후보등록 마치고 표심사냥 전력

6.1 지방선거에서 부여군수에 출마하는 더불어민주당 박정현 후보가 오늘(12일) 오전 부여군 선거관리위원회에 대리인을 통한 후보등록을 마치고 유권자들의 마음을 잡기위해 전력하겠다고 밝혔다.

박 후보는 지난 4월 21일 예비후보 등록을 하고 부여군 전역을 돌며 재선에 성공하면 민선7기 추진했던 △문화예술교육종합타운 조성(958억) △부여군 최초 홍산일반산업단지 조성(921억) △국립 동아시아 역사도시진흥원 건립(419억) △백마강 생태정원·생태공원 조성(390억) △유기농복합서비스지원단지 및 충남먹거리 통합지원 센터 조성(260억) 등 굵직굵직한 사업을 연속성을 가지고 안정성 있게 완성하겠다며 본격 선거전을 펼쳐왔다.

또 인구감소에 따른 지방소멸에 대비해 소득보장과 일자리 창출을 위한 ‘신성장동력’ 발굴에 적극 나서고, 이를 위해 군 조직에 기업과 투자유치를 위한 전담 부서를 신설해 ‘100개 기업 1조원 투자유치’를 하겠다며 지지를 호소하고 있다.

특히, 부여군 최초의 산업단지인 ‘홍산일반산업단지’를 조기에 완공해 일자리 창출과 인구증가의 기반으로 삼고, 50년 숙원 석성-장암을 잇는 ‘금강대교’ 건설을 확정 지었듯이 사회기반시설(SOC) 마련에도 힘을 쏟을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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