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개 단체·기업, 2,100만 원 기탁…지역사회의 응원 이어져
‘2027 논산세계딸기산업엑스포’의 성공적인 개최를 응원하는 지역사회의 후원이 이어지고 있다.
논산세계딸기산업엑스포조직위원회는 25일 시청에서 연산면 지역단체와 기업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엑스포 후원금 기탁식을 열었다.
이날 전달된 후원금은 총 2,100만 원으로, 연산면 20개 지역단체가 400만 원을 모았으며 지역기업들도 자발적으로 힘을 보탰다.
기업별로는 청암 1,000만 원, 신성건설·가온스마트팜 각 500만 원, 동산건설 200만 원을 기탁했다.
후원자들은 “논산에서 열리는 첫 국제행사인 만큼 지역사회가 한마음으로 뜻을 모았다”며 엑스포의 성공적인 개최를 응원했다.
백성현 공동조직위원장은 “지역 단체와 기업들이 자발적으로 뜻을 모아주셔서 큰 힘이 된다”며 “시민들의 기대에 보답할 수 있도록 성공적인 엑스포를 만들기 위해 준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