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직업훈련으로 범죄 고리 끊었다! |
| – 보호서기 김정은,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이사장 표창 |
□논산보호관찰소(소장 임춘덕)의 보호서기 김정은이 2022. 12. 20.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대전지부가 주최한 「2022 아름다운 동행, 법무보호복지대회」에서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이사장 표창을 받았다.
□보호서기 김정은(여. 40세)은 코로나 등 어려운 여건에서도 무직 보호관찰 대상자 22명이 허그 일자리 사업에 참여토록 지도하고 취업을 알선하는 등 사회적응을 도왔다. 그 밖에도 50여 명의 대상자에게 직업훈련, 경제구호, 가족지원, 긴급지원, 합동결혼식 지원 등으로 경제적 곤란이 범죄로 이어지지 않도록 헌신적으로 노력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보호서기 김정은은 “논산에서 가족 같은 분위기에서 근무하는 것도 너무 행복한데, 이번에 과분한 상까지 받게 되어 너무 감사하다.”라고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보호서기 김정은은 2014.3. 보호직 공무원으로 임용되었고, 2021.7.부터 논산보호관찰소에서 가정폭력․아동학대․치료명령 대상자 등을 전담, 관리하고 있다.
□이날 행사에는 대전지방검찰청검사장 등 100여 명의 내외빈이 참석하여 올해 한 해 수고를 아끼지 않은 자원봉사자 등 유공자에 대한 표창을 수여하였고, 생계 곤란으로 결혼식을 올리지 못했던 법무보호대상자 7쌍에 대한 합동결혼식도 진행하였다.
□논산보호관찰소는 이날 행사에서 보호서기 김정은 외에도 보호서기 이진원(여. 38세)도 학업 중단 소년 대상자에 대한 직업훈련 프로그램 성과로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대전지부장 표창을 받는 등 겹경사를 맞았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