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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우수공직자 선정 및 시민봉사상 수여식

논산시기자협회(회장 박준홍)는 지난30일 오전 논산시청 상황실에서 2023년 논산시 우수공직자 및 시민봉사상 수여식을 개최했다.
논산시기자협회가 선정 수여하는 우수공직자 및 시민봉사상은 올해로 7회째를 맞았다.

이번에 선정된 우수공직자 및 시민봉사상 수상자는 투철한 사명감과 헌신적인 직무 수행으로 지역발전에 기여한 인물들 가운데

협회와 외부인사로 구성된 공적심사 위원회의 엄정하고 심도 있는 심사를 거쳐 17명이 선정됐다.

우수공직자상은 스김영주(논산시보건소) 김종진(산림공원과) 노수연(투자유 치과) 이영주(농촌활력과) 임민환(도로과) 민동린(홍보협력실) 정견자(홍보협력실) 정시욱(농업기술센터) 최찬규(축수산과) 최필성(논산문화관광재단) 현득환(산림공원과) 홍형선(건설과) 이정우(논산계룡교육지원청) 등 13명이 선정됐다.
또 시민봉사상에는 나경필(강경 전통맛깔젓협동조합협회장) 최연희(새마을 부녀회장) 남기훈(주원통신(주) 대표이사) 엄건식(해그린 대표) 등 4명이 수상했다.

박준홍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올해 수상자들은 자신의 직무에 투철한 사명감과 봉사정신으로 지역발전에 기여한 공으로 타인의 귀감이 된 분들로 선정했다”고 밝히고 “언론은 지역사회의 건강한 발전과 진정한 민주주의 실현의 중추로 논산 발전은 물론 언론의 자유와 독립성을 지키면서 시민의 목소리를 전하는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서원 의장은 축사를 통해 “제가 2019년도에 이 상을 받았던 기억이 있다.받고 나 서 계속 잘됐다, 승승장구해서 의장까지 됐다며 오늘의 수상자들께서도 앞으로 잘되실 일만 남았다”고 축하했다.

백성현 시장은 축사를 통해 “논산은 날로 변화하고 있고 과거와 다른 페러다임 을 통해서 시민이 행복하고 논산의 발전을 눈으로 직접 목도할 수 있는 그런 작 업을 시도하려고 한다며 “시민에게 감동을 주고 미래를 향해서 꿈을 키워갈 수 있는 그런 논산으로 변화하기 위해서 미래지향적으로 격려와 새로운 아이디어 를 제공함으로써 함께 성장하는 발전하는 기회가 되기를 기원 한다”고 말했다.

한편 논산시기자협회는 2012년 1월 11일 창립됐으며, 올해로 7회째를 맞이한 ‘우수공직자 및 시민봉사상’은 공직자 및 지역시민들의 사회봉사활동에 활력을 불 어 넣는 대표 시상식으로 논산시 공직자 및 시민사회에 자리매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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