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범신 작가와 함께하는 북콘서트부터 체험, 전시, 공연까지
논산문화관광재단(대표이사 지진호)이 북콘서트, 루프탑콘서트, 전시, 체험 등 다양한 문화예술 체험을 할 수 있는 ‘북적북적 페스타’를 오는 6월 15일 강경산 소금문학관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여름밤의 책 읽기 : 여름의 잔해」부터 『소금』까지>를 주제로 박범신 작가와 박아르마 교수(건양대학교 박범신 문학콘텐츠 연구소 소장), 진연주 작가와 함께 진행되는 이번 북콘서트는 18시부터 소금문학관에서 만나볼 수 있다.
문학을 사랑하는 분들이 모여 박범신이 그간 출간한 서적에 대해 이야기 나누는 뜻깊은 시간을 갖길 바라며 준비한 이번 <북적북적 페스타>에는 리치파이x아츠플렉스의 낭독과 즉흥 재즈공연이 결합된 낭독재즈 공연과 함께 즐길 수 있으며, 그 외에도 소금문학관 갤러리에서 신효남 작가의 개인전 <글로리아> 전시와 비치백 만들기, 스크랩북 만들기, 컬러링 체험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15시부터 무료로 참여할 수 있다.
자세한 내용은 논산문화관광재단 홈페이지 또는 소금문학관 인스타그램(@
salt_literary_2021)에서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