굿뜨래전문봉사단, 올해도 더불어 함께하는 이동봉사활동
부여군 굿뜨래전문자원봉사단은 최근 양화면 시음리 마을회관에서 올해 첫 ‘찾아가는 사랑의 이동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이날 전문봉사활동은 부여군자원봉사센터에 소속된 6개 단체 32명이 테이핑요법, 이혈요법, 수지침, 발마사지, 이·미용, 손사랑 등 6개분야의 전문봉사활동을 전개해 지역주민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굿뜨래전문자원봉사단은 부여군자원봉사센터를 중심으로 테이핑, 수지침, 발사랑, 귀사랑, 비담울, 모두랑, 가림, 손사랑 등 12개 전문자원봉사 단체 중 6개 단체로 구성된 전문봉사단으로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오지마을 및 어려운 이웃을 위해 매월 찾아가는 이동봉사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부여군자원봉사센터에는 ▲12개 전문자원봉사단 중 6개 단체로 구성된 굿뜨래전문자원봉사단 ▲기업‧기관‧단체가 참여하는 1+3사랑나눔자원봉사단 ▲지역협력 구축봉사단 등 126개 단체(19,615명)가 등록돼 있다.
한편, 12개 전문자원봉사단은 각 분야별로 매월 1~3회 이상 지역내 오석산요양원을 비롯해 사회복지시설, 노인시설, 마을회관 등을 직접 방문하며 찾아가는 사랑의 봉사활동을 활발히 펼쳐왔다. 2020년 초부터 코로나19로 인해 3년간 중단했지만 올해부터 정상 추진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