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2 C
Nonsan

부여 남면, 밑반찬 나눔 서비스 ‘시동’

부여 남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부여군자원봉사센터 남면거점캠프 봉사단이 지난 13일부터 밑반찬 나눔 서비스를 개시했다.

지역의 뜻있는 봉사자들이 참여하여 남면중앙교회(담임목사 신상현)조리실에서 직접 밑반찬을 조리해 식생활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남면 거주 취약계층과 독거 어르신 가구 등 16가구에 월 2회 밑반찬을 전달하고 안부를 살필 예정이다.

이를 통해 식생활 준비가 어려운 어르신과 장애인들에게 이웃의 따뜻한 정을 느끼는 계기를 마련하게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남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공동위원장인 박영출 이장단 회장은 “올해 밑반찬 나눔 서비스를 시작으로 앞으로 더 많은 소외계층에게 복지 서비스가 미칠 수 있도록 밑반찬 나눔 서비스를 더욱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답변을 남겨주세요

귀하의 의견을 입력하십시오!
여기에 이름을 입력하십시오.

최근기사

인기기사

배너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