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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소방서, 팀 단위 소방전술훈련 평가… 현장 대응력 강화

3월 16~18일 실시… 화재·구조·구급 전 분야 점검

논산소방서가 재난 현장 대응 능력 강화를 위한 팀 단위 소방전술훈련 평가에 나선다.

논산소방서(서장 장수용)는 3월 16일부터 18일까지 3일간 ‘2026년 상반기 팀 단위 소방전술훈련’ 평가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평가는 각종 재난 상황에서 요구되는 신속하고 체계적인 대응 능력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개인 역량뿐 아니라 팀 단위 협업 능력을 점검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훈련은 화재·구조·구급 등 3개 분야를 중심으로 진행된다. 이론평가와 함께 실제 상황을 가정한 현장 중심 전술훈련 평가가 병행돼 대원들의 기본 기술과 응용 능력을 종합적으로 점검할 예정이다.

논산소방서는 이번 평가를 통해 대원 간 팀워크를 강화하고, 재난 현장에서 보다 신속하고 효과적인 대응 체계를 구축한다는 방침이다.

장수용 논산소방서장은 “재난 현장에서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기 위해서는 현장 대응 능력과 팀워크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지속적인 훈련과 평가를 통해 현장에 강한 소방 조직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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