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6 C
Nonsan

논산시, ‘충남형 The안심식당’ 45곳 신규 지정

논산시가 시민들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외식 환경 조성을 위해 올해 ‘충남형 The안심식당’ 45곳을 신규 지정했다고 밝혔다.

‘충남형 The안심식당’은 위생적이고 안전한 식사 문화를 실천하는 음식점을 대상으로 지정하는 제도로, 식사 문화 개선과 감염병 예방을 위해 운영되고 있다.

지정 요건은 ▲반찬 덜어먹기용 집게·젓가락 별도 제공 ▲국·탕류 덜어먹기용 국자 및 접시 제공 ▲개인 반찬 접시 사용 ▲위생적인 수저 관리 ▲조리 종사자 마스크 착용 등이다.

안심식당으로 지정된 업소에는 ‘충남형 The안심식당’ 스티커와 위생용품이 지원되며, 이를 통해 외식업소의 위생 수준 향상과 소비자 신뢰 확보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시는 앞으로도 감염병 예방과 안전한 음식문화 정착을 위해 안심식당 지정 확대와 함께 사후관리에도 힘쓸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안심식당 지정 확대를 통해 영업주와 소비자 모두 올바른 식사 문화에 대한 인식을 높이고 안전한 외식문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최근기사

인기기사

배너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