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4 C
Nonsan

한반도 평화와 통일의 길 모색, 민주평통 논산시협의회 정기회의 개최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논산시협의회가 한반도 평화와 통일에 대한 공감대를 넓히고 지역사회의 역할을 모색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논산시협의회는 지난 12일 취암동행정복지센터에서 자문위원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2분기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글로벌 복합위기 현실화에 따른 한반도 평화관리 방안’을 주제로 다양한 의견을 나누고, 변화하는 국제 정세 속에서 한반도 평화를 위한 실천 과제와 민주평통의 역할에 대해 논의했다.

또한 2026년 하반기 주요 사업계획을 공유하고 시민 참여 확대와 평화통일 인식 제고를 위한 다양한 방안에 대해서도 의견을 교환했다.

최재욱 협의회장은 “한반도 평화와 통일에 대한 지역사회의 관심과 공감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시민들과 함께 평화통일의 가치를 확산하는 데 힘쓰겠다”고 말했다.

최근기사

인기기사

배너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