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논산문화관광재단이 2027 논산세계딸기산업엑스포 홍보 강화를 위해 논산딸기축제 공식 캐릭터 ‘베리프렌즈’ 사용 협약을 체결했다.
재단은 최근 (재)논산세계딸기산업엑스포조직위원회와 협약을 맺고, ‘베리프렌즈(스윗벨·비타벨·킹스벨)’를 엑스포 홍보와 휘장사업 등에 활용할 수 있도록 사용을 허가했다.
이번 협약으로 조직위원회는 베리프렌즈를 활용해 홍보물과 온라인 콘텐츠를 제작하고, 기념품 개발과 휘장사업 등 다양한 분야에서 캐릭터를 활용할 수 있게 됐다.
베리프렌즈는 2025년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의 문화관광축제 과제지원 공모사업을 통해 개발된 논산딸기축제 공식 캐릭터로, 축제 브랜드 경쟁력 강화를 위해 제작됐다.
재단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베리프렌즈를 2027 논산세계딸기산업엑스포의 대표 브랜드 자산으로 활용해 논산딸기의 산업적 가치와 도시 브랜드를 함께 알린다는 계획이다.
지진호 논산문화관광재단 대표이사는 “베리프렌즈는 논산딸기축제를 대표하는 소중한 브랜드 자산”이라며 “엑스포 홍보와 휘장사업 등에 적극 활용해 성공적인 행사 개최와 논산딸기 브랜드 가치 제고에 기여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2027 논산세계딸기산업엑스포는 2027년 2월 26일부터 3월 21일까지 24일간 논산시민가족공원 일원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