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 사회단체도 2만 장 동참…엑스포 성공 위한 지역사회 참여 확산
‘2027 논산세계딸기산업엑스포’ 성공 개최를 위한 지역사회의 참여가 본격적으로 시작됐다.
논산세계딸기산업엑스포 조직위원회는 13일 논산시청 상황실에서 백성현 논산시장과 지역 사회단체 대표들이 참석한 가운데 ‘논산시 사회단체와 함께하는 1호 입장권 구매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백성현 논산시장이 엑스포 실물 입장권 1호 구매자로 나선 데 이어 논산시 12개 주요 사회단체가 입장권 2만 장 구매에 동참하며 엑스포 성공 개최에 힘을 보탰다.
사회단체 대표들은 입장권 구매뿐만 아니라 각 단체 회원과 시민들의 관심과 참여를 이끌어내는 데에도 적극 협력하기로 했다.
조직위는 이번 1호 구매를 시작으로 관내 기업과 기관 등으로 입장권 구매 참여를 확대하며 지역사회 전반에 엑스포 분위기를 확산해 나갈 계획이다.
백성현 논산시장은 “입장권 1호 구매는 11만 논산시민과 지역사회가 엑스포 성공을 위해 함께하겠다는 약속의 출발점”이라며 “지역사회와 힘을 모아 세계인이 찾는 엑스포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2027 논산세계딸기산업엑스포는 2027년 2월 26일부터 24일간 논산시민가족공원에서 개최될 예정이며, 입장권은 공식 홈페이지와 네이버 등 다양한 판매채널을 통해 구매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