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위탁사무 개선·AI 행정·위원회 정비 등 연구활동 본격화 –
논산시의회는 지난 26일 의원연구단체 심의위원회를 열고 3개 의원연구단체의 등록 및 활동계획을 모두 원안 가결했다.
이번에 등록된 연구단체는 ▲논산시 사무의 위탁 제도 개선 ▲논산시 AI 행정서비스 활성화 ▲논산시 각종 위원회 제도 개선을 주제로 각각 연구를 추진한다.
각 연구단체는 오는 12월 초까지 정책 연구용역과 선진사례 견학, 행정조사 등을 진행하며 논산시 실정에 맞는 실효성 있는 정책과 조례 개선방안을 마련할 계획이다.
심의위원장은 “연구성과가 단순한 제안에 그치지 않고 실질적인 제도 개선으로 이어져야 한다”며 “시민과 공직자에게 도움이 되는 정책 대안을 마련해 달라”고 당부했다.
이건창 의장은 “의원들이 자치입법과 행정 혁신을 선도할 수 있도록 연구단체 활동 지원과 의정 역량 강화를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