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행사장 시설·대피로·소방차 출동로 등 집중 확인…안전관리 강화 –
논산소방서(서장 진종현)는 28일 ‘2026 강경 국가유산 야행’의 안전한 행사 운영을 위해 행사장을 방문해 현장 안전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점검은 행사 기간 많은 시민과 관광객이 방문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화재와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긴급 상황 발생 시 신속한 대응체계를 확보하기 위해 마련됐다.
주요 점검 사항은 ▲행사장 시설물 안전관리 ▲초기 대응체계 ▲소방력 전진 배치 장소 ▲소방차 출동로 ▲관람객 대피로 등이다.
특히 소방차량의 원활한 진입 여부와 관람객 밀집 시 대피 동선을 집중적으로 확인하며 현장 대응체계를 점검했다.
진종현 논산소방서장은 “많은 시민과 관광객이 찾는 행사인 만큼 안전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철저한 안전관리와 신속한 대응체계를 유지해 모두가 안심하고 축제를 즐길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