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룡시문화관광재단이 추석 연휴를 앞두고 대전복합터미널에서 제16회 계룡軍문화축제 알리기에 나섰다.
재단은 지난 20일 터미널 이용객들에게 축제 리플릿을 나눠주며 개최 일정과 주요 프로그램을 소개했다.
올해 축제에서는 육·해·공군과 해병대의 군악·의장 공연을 비롯해 군 장비 전시, 병영체험, 서바이벌, VR 체험, 모형탑 체험 등이 마련된다. 육군 지상군페스티벌과 국군의 날 행사도 연계해 진행된다.
제16회 계룡軍문화축제는 10월 1일부터 5일까지 계룡시 일원에서 열린다. 재단은 축제 전까지 온·오프라인 홍보를 이어갈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