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산시가 2027 논산세계딸기산업엑스포를 앞두고 관련 사업 추진상황을 점검했다.
(재)논산세계딸기산업엑스포조직위원회는 22일 논산시청 회의실에서 연계사업 추진보고회를 열고 28개 부서에서 추진 중인 58개 사업의 진행 상황과 향후 계획을 공유했다.
주요 사업은 엑스포 홍보와 관람객 유치, 논산시민가족공원 기반시설 확충, 농촌체험·관광 연계, 행사·이벤트 운영, 음식점·숙박 대책, 교통·주차 대책 등이다.
이날 참석자들은 엑스포 기간에 맞춰 사업이 차질 없이 진행될 수 있도록 부서별 역할과 협업이 필요한 사항을 확인했다. 특히 관광과 교통, 숙박, 음식점 등 방문객 편의와 관련된 분야의 준비상황을 점검했다.
2027 논산세계딸기산업엑스포는 2027년 2월 26일부터 3월 21일까지 24일간 논산시민가족공원과 건양대학교 일원에서 열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