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여군, 수해 입은 관내 중소기업들 거래처 끊기는 등 2차 피해로‘시름’-
부여군(군수 박정현)이 이번 ‘극한 호우’로 9개 기업에 잠정 32억 6000만원의 재산피해가 발생했다고 밝혔다.
부여 장암면에 소재한 ㈜비이에프부여의 경우 이번 공장 침수로 기계설비, 원물 등 20억원의...
박정현 부여군수가 집중호우 피해 현장에 대해 긴급 점검에 나섰다.
부여군은 14일 호우 특보가 발효중인 가운데 누적강우량이 200㎜를 넘기며 ▲도로, 교량 침수 등 피해 33건 ▲산사태 피해 11건 ▲하천, 배수로 등 피해 9건 ▲주택침수 및 파손 20건 ▲농경지, 농업시설물 침수 21건이...
-새마을지도자부여군협의회-
새마을지도자부여군협의회(회장 박진완)는 지난 7일 서동공원 무궁화나무 꽃길 조성지역에서 잡초 제거를 위한 예초기 작업을 실시했다.
예초기 작업은 13일에 개막되는 제21회 서동연꽃축제를 앞두고 행사장을 찾아오는 주민, 관광객들에게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