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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군, 개편 민방위복 시범적용 지자체 선정

부여군(군수 박정현)이 개편 민방위복 시범적용 지자체로 선정됐다. 시범적용 지자체는 부여군을 비롯해 서울시, 전북도, 경남도, 구미시 등 5개 지자체로 이 가운데 기초지자체는 전국에서 부여군과 구미시 2곳뿐이다. 복제 개편은 기존 민방위복의 취약한 현장활동...

부여군, 재난피해 주민 위한 선제적 대응 ‘온 힘’

-특별방역 및 우울·스트레스 검사 등 심리상담 서비스 제공- 부여군(박정현 군수)이 최근 집중호우 피해를 입은 지역주민들을 위한 선제적 대응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군은 피해 주민들을 위해 특별방역과...

부여군의회, 관내 농가 침수피해 복구 지원에 나서

부여군의회, 관내 농가 침수피해 복구 지원에 나서 - 은산면 대양리 소재 폭우피해 농가 봉사활동 실시 - 부여군의회는 지난 20일 집중호우로 침수 피해를 입은 관내 농가의 어려움을...

부여 수해복구 현장 32사단 장병들 갈채

부여군 수해현장 곳곳에서 피해 복구를 위해 구슬땀을 흘리고 있는 육군 32사단 장병들이 주민들로부터 뜨겁게 환영받고 있다. 부여에 역대급 물폭탄이 쏟아진 지난 14일부터 18일까지 32사단은 매일 200명씩 병력 1000여 명을 은산면을 비롯한...

2022년 2분기 부여군 통합방위협의회 개최

부여군(군수 박정현)은 지난 18일 민·관·군·경 지역 통합방위태세 확립을 위한 ‘2022년 3분기 부여군 통합방위협의회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의장인 박정현 부여군수를 비롯해 장태수 제8361부대 3대대장, 심헌규 부여경찰서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이번 회의는...

부여군, 민원 담당 직원 심리상담 지원

부여군(군수 박정현)은 지난 18일 민원 담당 직원을 대상으로 심리상담을 실시했다. 대민 행정 최일선에 있는 민원담당 직원들의 감정 노동에 따른 스트레스와 심리적 불안감을 완화하자는 취지다. 전문기관에 위탁해 진행한...

부여군 수해복구 현장에 넘쳐나는 온정 “절망을 희망으로”

집중호우로 막대한 피해를 본 부여군 복구 현장에 자원봉사자들이 속속 몰려들면서 넉넉한 온정의 손길이 이어지고 있다. 지난 14일부터 수해복구에 투입된 인원은 공무원, 소방관, 경찰, 군인, 민간 자원봉사자 등 일 평균 800~900여 명,...

부여군의회, 윤리심사자문위원회 구성

-윤리심사자문위원회 위원 위촉장 수여- 부여군의회(의장 장성용)는 부여군의회 윤리심사자문위원회를 구성하고 지난 8월 18일 오후 윤리심사자문위원회 위원 위촉식을 가졌다. 윤리심사자문위원회의 구성은 법조계, 학계, 시민단체 등 위원 총 5명으로...

백성현 논산시장, 부여군 집중호우 피해복구 성금 전달

-부여군청 찾아 500만원 전달… 쌀, 물티슈 등 구호물품 추가 지원 예정- 백성현 논산시장이 18일 충남 부여를 방문해 집중호우 피해 성금 500만원을 전달하고, 위로의 메시지를 전했다. 백...

부여군 수해현장에 정부기관장 잇따라 방문

-16일 행안부장관, 농림부장관 현장방문에 이어 17일 산림청장 방문- 최근 기록적 폭우로 부여군에 추정금액 580억이 넘는 대규모 피해가 발생한 가운데 정부기관장들이 잇따라 수해현장을 방문하고 있다. 16일 이상민 행정안전부 장관과 정황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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