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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 공중화장실 불법 촬영 등 안전점검

  • 불법촬영 범죄근절 및 안전한 공중화장실 이용환경 조성 –

계룡시(시장 이응우)는 지난 22일 ~ 25일 관내 공중화장실 39개소를 대상으로 시민들이 안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불법 카메라 설치 여부와 잠금장치 유무 등 안전점검을 실시하였다고 밝혔다.

시는 디지털 성범죄 증가와 불법촬영물을 이용한 범죄행위가 증가함에 따라 관내 공중화장실을 찾아 전파탐지기와 렌즈탐지기를 이용하여 불법 카메라 설치 여부를 자체점검했다.

점검반은 불법 카메라가 설치되었을 가능성이 있는 공중화장실 내 의심물체 및 벽체와 천정을 육안으로 확인 후 전파탐지기와 렌즈탐지기를 활용해 정밀 탐색을 실시했다.

시 관계자는 “불특정 다수를 대상으로 하는 디지털 성범죄는 사전예방 활동이 무엇보다 중요하며 정기적인 점검을 실시하여 이용객들의 피해방지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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