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부터 어르신까지… 체험형 식생활 교육 호응
계룡시가 어린이와 어르신 등을 대상으로 제철 식재료를 활용한 식생활 교육을 운영했다.
계룡시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는 지난 3월부터 5월까지 ‘살랑살랑 봄 맛 피어나라’를 주제로 봄나물 식생활교육을 진행했다.
이번 교육은 어린이와 지역아동센터 이용 아동, 어르신·장애인 등을 대상으로 운영됐으며, 제철 식재료에 대한 이해와 건강한 식습관 형성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
어린이들은 봄나물 캐기 체험과 화전·쑥전 만들기에 참여했으며, 어르신과 장애인들은 봄나물의 영양과 효능을 배우고 달래김밥 만들기를 체험했다.
시는 이번 교육을 통해 참여자들이 제철 음식의 가치를 자연스럽게 익히고 건강한 식생활에 대한 관심을 높이는 계기가 된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