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석초등학교가 새 학년 시작 111일을 맞아 학생과 교직원, 동문이 함께하는 특별한 축제를 열었다.
광석초등학교는 지난 19일 유치원 원아와 전교생, 교직원, 총동창회가 함께하는 「빛돌 STAR 111데이」를 운영하며 학생들의 성장과 학교 공동체의 화합을 다지는 뜻깊은 시간을 마련했다.
이번 행사는 지난 111일간의 학교생활을 돌아보며 학생들의 성장을 응원하고, 새로운 출발을 축하하기 위해 마련됐다. 총동창회 장학금 전달과 신규 교직원 환영식, 기념 케이크 커팅식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진행되며 학교 구성원 모두가 함께하는 축제의 장이 펼쳐졌다.
특히 유치원 원아와 초등학교 신입생들에게 장학금을 전달하며 꿈과 희망을 응원했고, 학생들은 문화체험 활동으로 영화 관람에 참여하며 친구들과 특별한 추억을 만들었다.
이번 「빛돌 STAR 111데이」는 유·초 이음 교육과 학생맞춤통합지원사업을 연계해 모든 학생이 함께 어울리고 성장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했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
김주현 교장은 “학생들이 지난 111일 동안 보여준 성장과 노력에 큰 박수를 보낸다”며 “앞으로도 학생들이 행복하게 배우고 꿈을 키울 수 있도록 다양한 교육활동과 체험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