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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민이 만드는 안전 부여 ‘집중안전점검 주민신청제’ 운영

군민이 만드는 안전 부여 ‘집중안전점검 주민신청제’ 운영

부여군(군수 박정현)은 군민 안전의식을 제고하고 대한민국 안전대전환의 주민참여 차원에서 다음달 10일까지 ‘2023년 집중안전점검 주민신청제’를 운영한다.

먼저 집중안전점검이 필요한 분야에 대한 주민 의견수렴을 위해 군 홈페이지를 통하여 교량, 전통시장, 건설현장, 노후 공동주택 등 총 17개 분야에 대해 설문조사를 실시한다.

또한 소규모 생활밀집시설을 중점으로 재난이나 사고발생 우려지역 등에 대해 군민이 직접 안전신문고 앱 또는 읍·면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신청할 수 있도록 함으로써 집중안전점검에 군민의 의견을 적극 반영해 나갈 계획이다.

박정현 부여군수는 “집중안전점검 주민신청제를 통해 지역 내 안전 사각지대를 발굴하여 안전사고 예방에 만전을 기하겠다”며 “안전한 부여를 함께 만들어갈 수 있도록 군민 여러분들의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대한민국 안전대전환 집중안전점검은 주민신청제를 통한 중점 점검분야 및 대상시설 수요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4월 17일부터 6월 16일까지 건축, 토목, 소방 등 여러 분야 전문가와 함께 민관 합동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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