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6 C
Nonsan

논산·계룡·금산 최호상 당협위원장, “이재명 후보 육군사관학교 안동 이전 공약 철회하라!”

논산·계룡·금산 최호상 당협위원장, “이재명 후보 육군사관학교 안동 이전 공약 철회하라!”

최호상 논산·계룡·금산 당협위원장은 5일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 후보의 육군사관학교 안동 이전 공약에 대해 강력 비판했다.

최 위원장은 “이재명 후보 육군사관학교 안동 이전 공약 철회하라!”라는 제목의 성명을 통해 “육군사관학교 안동 이전은 망언, 논산 이전을 위해 적극 나서겠다.”고 말했다.

그는 “이미 충남도지사, 논산시장, 지역주민과 관계자들이 육군사관학교 논산 이전을 위해 다양한 전략으로 많은 시간을 들여 노력했는데 이재명 후보의 동 떨어지고 즉흥적인 육사 안동 이전이라는 발언은 시민을 우롱하는 것”이라고 비판했다.

이어 “대선 후보의 잘못된 공약은 해당 부처에서 진퇴양난, 행정실행의 과오를 범하는 행위”라며 일침했다.

최 위원장은 “논산은 군사적 환경 여건이 구축된 지역으로 인근에 위치한 계룡시와 더불어 국방 도시의 인프라를 구축하고 국방산업단지 조성과 육군사관학교가 유치되어 지역민의 자족 역량을 높일 수 있는 기회가 되어야 한다.”고 주장했다.

또한 관할 지역구 금산의 “인삼 법규 개정과 가격 안정화, 인프라 구축을 위해 다양한 노력이 필요하다.”며 “정권교체를 통해 하나하나 해결해 나아갈 것”이라는 의지를 밝혔다.

답변을 남겨주세요

귀하의 의견을 입력하십시오!
여기에 이름을 입력하십시오.

광고기사

인기뉴스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