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산소방서(서장 김경철)는 4월 10일 실시되는‘제22회 국회의원선거’를 대비하여 오는 22일까지 논산 관내 투·개표소에 대한 화재안전조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조사는 투·개표소 화재위험요소 사전 제거 등 소방안전관리를 강화하기위해 실시되었으며 조사는 사전투표소 16개소, 투표소 49개소, 개표소 1개소 등 총 66개소를 대상으로 실시된다.
중점사항으로는 ▲소화기, 자동화재탐지설비, 옥내소화전 등 소방시설 작동 확인 ▲피난ㆍ방화시설, 비상구 개방 등 대피시설 확보 여부 점검 ▲투ㆍ개표소 관계자에 대한 비상시 대처요령 등 안전교육 등이다.
김경철 서장은“원활한 투표 환경이 조성될 수 있도록 화재안전조사와 화재안전대책 추진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