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산소방서(서장 김경철)는 봄철 화재예방안전대책의 일환으로‘화재로부터 안전한 단독주택 만들기’안전수칙 홍보에 나섰다고 밝혔다.
소방서에 따르면 최근 5년간(2019년~2023년) 논산에서 발생한 화재 842건 중 주택화재는 171건으로 20.3%를 차지했다.
이에 소방서는 ‘화재로부터 안전한 단독주택 만들기’를 위한 안전수칙 홍보에 나섰다.
주요 내용은 ▲노후 전기배선 등 교체 ▲안전인증(KC)을 받은 전기 제품 사용 ▲화기 취급 시 자리이탈 금지 ▲무분별한 소각 행위 금지 ▲주택용소방시설(소화기,감지기) 설치 등이다.
김경철 서장은 “최근 주택용 소방시설을 설치해 연소 확대를 예방한 사례가 많아지고 있다”며,“나와 가족의 안전을 위해 주택용 소방시설 설치와 화재 안전수칙을 준수해달라”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