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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시, 어르신 행복대학과 연계한 감염병 예방 교육 실시… 면역 취약한 노령층 대상포진 무료 예방접종 홍보도 –

논산시, 어르신 행복대학과 연계한 감염병 예방 교육 실시

  • 면역 취약한 노령층 대상포진 무료 예방접종 홍보도

논산시(시장 백성현)가 5월 한 달간 ‘어르신 행복대학’학생 800여 명을 대상으로 감염병 예방을 위한 개인방역수칙 교육에 나선다.

논산시는 사회적 거리두기 조치가 해제되고 마스크 없이 활동할 수 있는 장소가 많아지며 개인방역수칙을 생활화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판단, 어르신 맞춤형 교육을 마련했다.

교육 내용에는 올바른 손 씻기, 공공장소에서의 기침 방법 등 누구나 실천할 수 있는 필수 수칙과 필요성이 포함된다. 또한 봄부터 가을까지 유행하는 진드기 매개 감염병에 관한 정보와 진드기에 물리지 않기 위한 요령 등도 교육에서 다뤄질 예정이다.

시 보건소 관계자는 “코로나19를 비롯한 다양한 감염병 예방을 위해서는 일상 속의 방역수칙을 잘 지키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면역력이 약하신 어르신들에게 대상포진 무료 예방접종을 실시하고 있는데, 이에 관한 홍보에도 만전을 기할 것”이라고 말했다.

논산시는 만 75세 이상 논산시민과 만 65세 이상의 의료취약계층을 대상으로 대상포진 무료 예방접종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특히, 면역력이 저하된 고위험군 연령층을 상대로 백신 접종에 동참해줄 것을 권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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