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산중학교(교장 이우열)는 지난 7일(화)~8일(수) 2학년 학생들을 대상으로 논산계룡교육지원청 놀뫼종합체험센터와 함께하는 인공지능·상상이룸 진로체험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진로체험에서는 2학년 각 반별로 3D 프린팅 및 코딩 또는 목공 분야에 참여하여 자동차별 펜던트 코딩, 3D모델링 프로그램을 활용한 자신만의 컵 디자인, 연필꽂이 겸 핸드폰 거치대 만드는 목공수업 등을 체험했다.
2학년 한 학생은 “무엇이든 직접 컴퓨터로 디자인하고 설계만 하면 3D 프린터로 제작할 수 있다는 것이 참 신기했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이우열 교장은 “학생들이 살아있는 교실수업과 오감만족 진로체험활동을 통해서 교과서 밖의 다양한 세상에 대해 인식하고 자기 효능감을 향상시킬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됐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