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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성현 논산 시장, K-콘텐츠 기반 문화예술 교육 현장 격려

백성현 논산시장이 지난 10일 논산문화예술전문학교를 방문해 문화예술 교육 프로그램 ‘아트스쿨’에 참여한 학생들을 격려하고 교육 현장을 살펴보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방문은 청소년들이 문화예술을 통해 자신의 재능과 적성을 발견하고 미래를 설계해 나가는 교육 현장의 목소리를 직접 듣기 위해 마련됐다.

아트스쿨은 논산문화예술전문학교가 운영하는 문화예술 교육 프로그램으로, 영화와 레코딩, 웹툰, 마술, DJ 등 다양한 분야를 직접 체험하며 창의력과 표현력을 키울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다. 지난해 총 27회 운영되며 높은 호응을 얻었고, 올해는 학생들의 다양한 관심과 수요를 반영해 30여 회로 확대 운영되고 있다.

이날 백 시장은 학생들의 수업과 창작 활동을 참관하며 문화예술 교육 현장을 둘러보고, 자신의 꿈을 향해 도전하는 청소년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백성현 시장은 “문화예술은 청소년들이 스스로의 가능성을 발견하고 미래를 설계하는 소중한 과정”이라며 “학생들이 지역에서도 다양한 문화예술 교육을 경험하며 자신의 꿈을 키워갈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논산시는 청소년과 청년의 미래 경쟁력 강화를 위해 다양한 교육·문화 정책을 추진하고 있다. 연무청소년자유공간과 논산청년꿈키움광장 등 청소년·청년 중심 문화 인프라를 확충하고 있으며, 미래인재 꿈드림 코딩캠프 운영과 건양대학교 반도체공학과 신설 추진 등 미래 인재 양성을 위한 기반 마련에도 힘쓰고 있다.

청소년들의 꿈과 가능성이 자라는 교육 현장에 대한 관심과 투자는 곧 지역의 미래를 준비하는 일이다. 논산시는 앞으로도 문화예술과 교육이 어우러진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청소년들이 지역에서 배우고 성장하며 미래를 펼쳐나갈 수 있는 환경 조성에 힘써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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