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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시, 시장 권한대행 체제 돌입

논산시가 시장의 예비후보 등록에 따라 권한대행 체제로 전환되며 안정적인 시정 운영에 나섰다.

시에 따르면 논산시장이 4월 13일 예비후보로 등록함에 따라 김영관 부시장이 시장 권한대행을 맡아 시정을 이끌게 됐다.

김영관 권한대행은 이날 시청 상황실에서 간부회의를 열고 체제 전환에 따른 운영 방향을 공유하며 행정 공백 없는 시정 운영을 당부했다.

회의에서는 주요 현안 사업을 차질 없이 추진하는 한편, 시민 생활과 직결된 안전 관리 강화에 행정력을 집중하기로 했다.

특히 우기철을 앞두고 산사태 취약지역과 급경사지, 침수 우려지역 등에 대한 사전 점검과 대응체계를 강화하기로 했다.

또한 권한대행 기간 동안 공직기강 확립과 정치적 중립 의무 준수를 강조하며, 선거 관련 법규를 철저히 준수할 것을 당부했다.

김 권한대행은 “시정이 흔들림 없이 이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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