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산계룡교육지원청이 현장체험학습 안전 강화에 나섰다.
교육지원청은 16일 제1회의실과 통합연수실에서 교원을 대상으로 ‘현장체험학습 안전요원 과정’ 실습 연수를 진행했다.
이번 연수는 체험학습 중 발생할 수 있는 안전사고에 대비해 교원의 응급 대응 역량을 높이고, 보다 안전한 교육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사전 이론교육을 이수한 교원 6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연수는 실습 중심으로 운영됐다.
특히 심폐소생술(CPR)과 자동심장충격기(AED) 사용법 등 실제 상황을 가정한 체험형 교육이 진행되며 현장 대응 능력 향상에 초점을 맞췄다.
대한적십자사 전문 강사가 참여해 실전 사례를 바탕으로 교육을 이끌며 이해도를 높였다.
교육지원청은 이번 연수를 통해 교원들의 안전 대응 역량이 한층 강화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