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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시, ‘착한일터’ 4곳 선정…소규모 사업장 노동환경 개선

논산시 노사민정협의회가 소규모 사업장의 노동환경 개선을 위해 올해 ‘착한일터’ 4곳을 선정했다.

협의회는 지난 6월부터 신청을 받아 4대 기초노동질서와 노동환경 등 7개 항목을 기준으로 공인노무사의 현지 실사를 진행했다. 그 결과 맛가마식품, 제일특수, 한국노텍, 찬누리 등 4곳이 인증 대상에 선정됐다.

착한일터로 인증된 사업장에는 인증패와 홍보가 지원되며, 노동자의 근무환경 개선을 위해 사업장별 최대 200만 원까지 시설 보수와 물품 구입 비용도 지원한다.

협의회 관계자는 “착한일터 인증을 통해 노동자의 권익을 높이고 기초노동질서를 지키는 분위기가 확산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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