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여군(군수 박정현)은 집중호우로 인한 피해 주택, 농경지 등의 복구를 위해 T/F팀을 설치해 호우피해 복구가 완료될 때까지 운영한다고 밝혔다.
부여군은 7월 13일부터 내린 집중호우로 인해 3,348ha 농·임업 피해, 8.39ha 산사태 피해, 387명의 일시대피자...
- 부여군, 수해 입은 관내 중소기업들 거래처 끊기는 등 2차 피해로‘시름’-
부여군(군수 박정현)이 이번 ‘극한 호우’로 9개 기업에 잠정 32억 6000만원의 재산피해가 발생했다고 밝혔다.
부여 장암면에 소재한 ㈜비이에프부여의 경우 이번 공장 침수로 기계설비, 원물 등 20억원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