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용우 부여군수가 추석을 앞두고 지역 전통시장을 찾아 상인들의 목소리를 들었다.
이 군수는 지난 20일 중앙시장과 부여 새시장, 부여시장을 차례로 방문해 상인들을 격려하고 명절 성수품 물가와 시장 상황을 살폈다.
현장에서는 경기 침체와 소비 위축 등으로 어려움을 겪는 상인들의 애로사항을 듣고, 전통시장 이용객들과도 인사를 나눴다.
부여군은 전통시장 소비 활성화를 위해 9월 21일부터 10월 11일까지 굿뜨래페이 인센티브를 기존 2%에서 10%로 확대한다. 이에 따라 이용자는 최대 20%의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