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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사업 속도 낸다”…논산시, 확대간부회의 개최

논산시가 주요 현안 사업의 추진 상황을 점검하며 시정 운영에 속도를 내고 있다.

논산시는 4월 13일 시청 회의실에서 확대간부회의를 열고 핵심 사업 추진 현황을 점검하고 부서 간 협업 방안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이번 회의에서는 탑정호 복합문화휴양단지 등 수변개발사업과 방산혁신클러스터 지정 및 국방국가산업단지 추진, 2027 세계딸기산업엑스포 기반 조성, 대규모 재해예방사업 등 주요 현안이 집중 점검됐다.

참석자들은 사업별 진행 상황을 공유하고, 문제점에 대한 개선 방안과 목표 달성을 위한 구체적인 실행 전략을 논의했다.

논산시는 앞으로 핵심 사업의 추진 속도를 높이기 위해 정기적인 점검 체계를 강화하고, 부서별 이행 상황을 지속적으로 관리할 계획이다.

특히 사업 추진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문제를 사전에 파악해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부서 간 협업을 통해 정책 완성도를 높인다는 방침이다.

또한 시민 생활과 밀접한 사업은 현장의 의견을 반영해 체감도 높은 정책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추진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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