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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실무’ 입은 청년·소상공인…건양대-논산시 교육 성료

건양대학교와 논산시가 함께 추진한 AI 실무 교육이 마무리되며 지역 청년과 소상공인의 디지털 역량 강화에 힘을 보탰다. 건양대학교 평생교육원은 논산시 평생학습과와 협력해 운영한 '2026 평생학습 36.5°...

농업인이 있는 곳으로…논산시, 찾아가는 영농상담으로 현장 해법 제시

논산시가 여름철 농작물 관리와 재해 예방을 위해 농업인을 직접 찾아가는 현장 맞춤형 영농상담 교육을 운영한다. 시는 7월 1일부터 31일까지 한 달간 사전 신청을 받은 13개...

전상의 아픔 딛고 나눔 실천…서평석 회장, 대일보훈대상 자립상 영예

대한민국상이군경회 논산시지회 서평석 지회장이 국가유공자의 모범적인 삶과 지역사회 봉사활동 공로를 인정받아 '제52회 대일보훈대상' 자립상을 수상했다. 자립상은 국가를 위해 희생한 국가유공자 가운데 신체적·경제적 어려움을 극복하고 자립에...

‘일회용 없는 장례식장’…논산시 다회용기 사용 지원

논산시가 장례식장 일회용품 사용을 줄이기 위해 다회용기 사용지원 시범사업을 추진한다. 시는 장례식장에서 발생하는 폐기물을 줄이고 친환경 장례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다회용기를 공급하고, 수거부터 세척, 재공급까지 전...

논산시, ‘예산 제로’ 실시간 주차 안내로 정부혁신 장려상…축제 교통혁신 인정

논산시가 예산을 들이지 않고 자체 구축한 실시간 주차 안내 시스템으로 정부혁신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장려상을 받았다. 논산시는 '2026년 충청남도 정부혁신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행정혁신 분야 장려상을 수상했다고...

논산 다문화가족, 옥천서 1박 2일 역사·문화여행…가족 소통 키웠다

논산시가족센터가 다문화·외국인가족을 대상으로 1박 2일 역사·문화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가족 간 소통과 지역사회 적응을 지원했다. 센터는 지난 6월 27일부터 28일까지 다문화·외국인가족 9가정, 24명을 대상으로 충북...

논산문화관광재단, ‘베리프렌즈’로 2027 딸기엑스포 홍보 나선다

(재)논산문화관광재단이 2027 논산세계딸기산업엑스포 홍보 강화를 위해 논산딸기축제 공식 캐릭터 '베리프렌즈' 사용 협약을 체결했다. 재단은 최근 (재)논산세계딸기산업엑스포조직위원회와 협약을 맺고, '베리프렌즈(스윗벨·비타벨·킹스벨)'를 엑스포 홍보와 휘장사업 등에 활용할 수...

허민 국가유산청장, 논산 명재고택 찾아 문화유산 보존 현안 점검

허민 국가유산청장이 논산 명재고택을 찾아 지역 문화유산 보존과 활용 방안을 살피고 주요 현안을 점검했다. 논산시에 따르면 허 청장은 지난 25일 노성면 교촌리에 있는 명재고택을 방문해...

논산시, 특별교부세 38억 확보…엑스포·안전 인프라 구축 탄력

논산시가 행정안전부로부터 특별교부세 38억 원을 확보하며 2027 논산세계딸기산업엑스포 준비와 시민 안전 인프라 구축에 속도를 낸다. 이번에 확보한 특별교부세는 ▲2027 논산세계딸기산업엑스포 행사장 경관조명 및 조형물 설치...

논산시, 집중안전점검 마무리…86개 시설 안전관리 강화

논산시가 2026년 집중안전점검을 마무리하고 점검 결과를 바탕으로 후속 조치에 나서며 시민 안전 확보에 힘을 쏟는다. 이번 점검은 재난과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실시됐으며, 주민점검 신청제를 통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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