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2 C
Nonsan

강경젓갈축제 D-1… 논산시, 안전·위생·교통 막바지 점검

제30회 강경젓갈축제를 하루 앞두고 논산시가 행사장 안전과 방문객 편의를 위한 막바지 점검에 나섰다.

논산시는 14일 강경읍 금강 둔치 행사장 등을 찾아 무대와 부스 등 주요 시설물 설치 상태와 행사 준비 상황을 확인했다. 현장 점검에는 간부 공무원과 논산문화관광재단 관계자 등이 함께했다.

특히 많은 관광객 방문에 대비해 교통 혼잡과 주차 불편에 대한 대응체계를 살피고 관계기관 간 협력 상황을 점검했다. 비가 내릴 경우를 포함한 기상 악화와 비상상황 대응 방안도 확인하며 현장에서 보완이 필요한 부분을 점검했다.

먹거리 판매장의 위생관리와 식품 취급 상태도 살폈다. 방문객들이 안심하고 축제를 즐길 수 있도록 가격표시 준수와 바가지요금 예방 등 현장 관리에도 신경을 기울일 방침이다.

논산시는 충청남도와 논산소방서, 논산경찰서 등 관계기관 및 안전 분야 관계자들과 함께 축제장 시설과 운영 전반에 대한 합동 안전점검도 진행했다. 점검 결과에 따른 보완사항을 확인해 축제 기간 안전관리에 반영할 계획이다.

최근기사

인기기사

배너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