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양소주가 소주병을 활용해 2027 논산세계딸기산업엑스포 알리기에 나선다.
(재)논산세계딸기산업엑스포조직위원회는 14일 논산시청에서 ㈜선양소주와 엑스포 홍보를 위한 보조상표 후원 전달식을 가졌다.
선양소주는 이날 엑스포 홍보용 보조상표 60만 장과 포스터 500장을 후원했다. 보조상표는 10월부터 소진 시까지 충남·대전·세종 지역에서 유통되는 ‘선양린’ 소주병에 부착돼 지역 음식점과 업소 등에 공급될 예정이다.
소주병에 엑스포 홍보물을 부착하는 방식으로 충청권 주민들이 일상에서 자연스럽게 엑스포를 접할 수 있도록 한다는 취지다. 조직위는 이를 통해 2027 논산세계딸기산업엑스포에 대한 관심과 인지도를 높일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있다.
조직위는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유관기관 등과 연계한 홍보활동을 이어가며 엑스포 알리기에 나설 계획이다.
